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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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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대설 앞두고 기관별 대책회의‥"제설 선제 조치"

행안부, 대설 앞두고 기관별 대책회의‥"제설 선제 조치"
입력 2026-02-01 16:56 | 수정 2026-02-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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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대설 앞두고 기관별 대책회의‥"제설 선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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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전국에 많은 눈이 예보돼 정부가 관계기관별 대책회의를 열고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눈이 예보된 지역의 제설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각 기관에 예보 이상의 강한 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설 장비와 자원을 전진 배치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유지하라는 주문이 나왔습니다.

    행안부는 또, 강설 시작 1시간 전까지 제설제 사전살포 작업을 마무리하고 기상 실황과 도로 결빙 등을 고려해 새벽 간 제설제를 반복적으로 살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출근길 안전 확보를 위해 이면도로 등 보행 공간 제설도 각별히 신경 쓰고, 난방기 사용 화재 주의와 수도권 동파 예방 등 국민 행동요령도 홍보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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