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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지하철의 집중 배차 시간대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로 평소보다 30분 연장하고, 지하철 2호선과 5~8호선은 20회 더 늘려 운행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또 버스 운행상황을 상시 모니터링 하면서 운행이 어려운 구간은 자치구와 협력해 신속히 눈을 치우는 등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로 통제 등 실시간 교통 상황은 '토피스 누리집'에서, 지하철 운행 상황은 서울교통공사 SNS와 '또타지하철'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사전에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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