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제공]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2대와 인력 82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집이 있는 곳까지 불이 번지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앞서 기상청은 지난달 22일부터 동해시를 포함해 강원 일부 지역에 건조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송서영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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