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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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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뒤 투신한 30대 사망

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뒤 투신한 30대 사망
입력 2026-02-02 14:34 | 수정 2026-02-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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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뒤 투신한 3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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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남성이 자신의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투신해 사망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오늘 오전 11시 반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80대 할머니와 50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남성은 범행 직후 21층 집 창밖으로 몸을 던졌고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할머니와 어머니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경찰은 남성의 다른 친척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성은 직업이 없었고 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오피스텔에서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회복하는 대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수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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