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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을 두둔하는 건가?"‥'망언폭격' 기자도 못 참고 [현장영상]

"일본군을 두둔하는 건가?"‥'망언폭격' 기자도 못 참고 [현장영상]
입력 2026-02-03 11:36 | 수정 2026-02-0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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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초경찰서 / 2026년 2월 3일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소환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조사

    책을 한권 들고 걸어들어오는 김병헌

    본인이 쓴 위안부 모욕 저서 들고 출석


    Q. 본인이 그렇게 발언하는 건 모욕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김병헌/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누구에 대한 모욕이죠?"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이요.>
    "무슨 위안부 피해자가 어디 있습니까?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된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전부 영업허가 받아서 돈 번 사람들이에요. 근데 무슨 피해자야. 일본군에게 끌려갔다는 증거 있어요?"

    Q. 일본군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군의 행위가 어떤 걸 구체적으로?"

    Q. 위안소에서 성행위를 한 거를 정당하다고 보는 건가? 일본군을 두둔하는 건가?
    "일본군이 어떤 일을 했죠?"

    Q. 성행위를 했죠. 일본군이 우리나라 여성들 데려다가.
    "돈 냈어요. 요금 냈잖아요. 아 요금 냈으니까 정당한 거지."

    Q. 성매매 자체가 노동이 된다는 입장인 건가?
    "성매매는 그 당시에 합법이었어요."

    Q. 증거를 제시하시라.
    "내가 이 자리에서 어떻게 제시하냐고요. 없어요 없어! 위안부 피해자 없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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