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소방 당국과 협조해 화재 진압과 현장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12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3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 소방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4대와 무인소방로봇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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