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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지수

SPC삼립 "직원 3명 연기 흡입‥심려 끼쳐 송구"

SPC삼립 "직원 3명 연기 흡입‥심려 끼쳐 송구"
입력 2026-02-03 17:21 | 수정 2026-02-0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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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삼립 "직원 3명 연기 흡입‥심려 끼쳐 송구"
    SPC삼립이 현재 진화 작업 중인 경기도 시화공장 화재와 관련해 "직원 3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으로 이동했고 추가 인명피해는 없다"며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방 당국과 협조해 화재 진압과 현장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12명이 대피했고, 이 가운데 3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재 소방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4대와 무인소방로봇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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