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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사고수습본부는 농장에 역학조사반을 파견하고, 외부인과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또 내일 저녁 6시까지 24시간 동안 충남 보령과 홍성·청양·부여·서천 일대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축장에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은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전북 고창에 이어 올해 들어 여섯 번째입니다.
중수본은 "농가들은 농장 안팎 뿐 아니라 농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숙소와 물품도 철저히 소독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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