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인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차·벽 사이 끼여 숨져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차·벽 사이 끼여 숨져 입력 2026-02-04 11:44 | 수정 2026-02-04 18:0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경기 부천의 한 지하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자신의 차량과 벽 사이에 끼여 크게 다쳐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병원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사람이 SUV 차량과 벽 사이에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주인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오늘 오전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차량 기어는 후진 상태에 놓여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짐을 내리려 트렁크 문을 열자 주차방지턱에 걸려있던 차가 힘을 받으며 뒤로 밀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천 #지하주차장 #사고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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