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석진 함께 살던 친누나 살해한 뒤 달아난 30대 긴급체포 함께 살던 친누나 살해한 뒤 달아난 30대 긴급체포 입력 2026-02-06 10:10 | 수정 2026-02-06 10:1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친누나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전 남양주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친누나인 3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범행 뒤 도주하다 아파트 근처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집에서 함께 살아온 이들 남매가 최근 심하게 다툰 적이 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친누나 #살해 #남양주남부경찰서 #긴급체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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