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경찰서 제공]
친구 관계인 이들은 지난 2020년 8월부터 약 5년 동안지 배달기사로 일하면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사고를 거짓으로 꾸며 보험금 1억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보험사를 속이기 위해 좁은 골목길이나 CCTV 사각지대 등을 골라 주로 심야시간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한솔

[서울 성동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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