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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서울 강서경찰서로부터 김민석 강서구의원 협박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 구의원은 지난달 자신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한, 이른바 '딥페이크' 사진과 함께 7천여만 원어치의 암호화폐를 요구하는 협박 메일을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지난 2024년 11월에도 인천과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기초의원을 상대로 '딥페이크' 합성물 협박 메일이 발송됐지만 경찰은 피의자를 찾지 못해 수사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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