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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이재인

경기 오산 골판지 공장에서 불‥2명 연기흡입 이송

경기 오산 골판지 공장에서 불‥2명 연기흡입 이송
입력 2026-02-07 09:43 | 수정 2026-02-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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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오산 골판지 공장에서 불‥2명 연기흡입 이송

    오산시청 제공

    오늘 오전 5시 30분쯤 경기 오산시 누읍동의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16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이 중 2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로 많은 연기가 발생하자 오산시는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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