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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다음 달 20일 첫 재판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다음 달 20일 첫 재판
입력 2026-02-07 15:48 | 수정 2026-02-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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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다음 달 20일 첫 재판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첫 재판이 다음 달 20일 열립니다.

    서울서부지법은 특수건조물침입교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씨 사건을 형사1단독에 배정하고 3월 20일을 첫 공판기일로 지정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폭동을 일으키도록 조장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하루 전 광화문 집회에서 참가자들을 선동해 서부지법 인근으로 이동하게 하고 도로를 점거하도록 한 혐의 등도 함께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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