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은 경북 청송 목재공장에서 화재‥건조한 날씨 탓 진화에 어려움 경북 청송 목재공장에서 화재‥건조한 날씨 탓 진화에 어려움 입력 2026-02-07 18:02 | 수정 2026-02-07 18:0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북 청송군 현동면의 한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8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 10대와 소방차 30대를 동원했지만 건조한 날씨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장소 인근에 청송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지자체와 함께 야산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야적장에 쌓아놓은 목재가 많아 진화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청송 #목재공장 #화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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