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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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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무대왕면·양남면 산불 잇따라 진화중‥주민 대피 명령

경주 문무대왕면·양남면 산불 잇따라 진화중‥주민 대피 명령
입력 2026-02-07 23:05 | 수정 2026-02-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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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문무대왕면·양남면 산불 잇따라 진화중‥주민 대피 명령
    경북 경주에서 각기 다른 산불이 동시에 2건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산림당국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9시 31분쯤 경북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 산불이 발생했고, 10분 뒤에는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양남면 산불과 관련해 관할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하는 긴급문자를 발송하고, 산불이 난 지역의 인근 주민에게 마을회관과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피하라는 대피명령을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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