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이 가운데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해,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 의대 진학을 선택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올해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정시 최초합격자 수는 전년도 124명보다 13.7% 줄어든 수치로, 종로학원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축소된 영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서울대 의대 합격자 중 등록 포기 인원은 없었습니다.
종로학원은 "의대 선호도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면서 "2027학년도에는 지역의사제가 실시돼 의대에 대한 관심이나 선호도가 더 높아질 수 있는 분위기"라고 내다봤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