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어젯밤 10시 45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내린 데 이어, 오늘 새벽 0시 41분쯤 대응 단계를 2단계로 높이고 밤새 산불을 진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3일부터 부산에 건조특보가 내려져있는 가운데, 산불이 난 면적이 넓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진화가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시는 주민들에게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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