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윤수한

경찰, '채용 비리 의혹' 강서구의회 의장 피의자 조사

경찰, '채용 비리 의혹' 강서구의회 의장 피의자 조사
입력 2026-02-13 12:56 | 수정 2026-02-13 12:56
재생목록
    경찰, '채용 비리 의혹' 강서구의회 의장 피의자 조사
    서울 강서경찰서가 강서구의회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구의회 의장 박 모 씨와 운영위원장 전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강서구의회 소속 임기제 공무원이 별정직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의장실 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해당 공무원의 채용 과정 전반을 캐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해당 공무원의 채용에 비리가 있었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지난해 10월 사건을 경찰과 감사원에 넘겼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