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수한 경찰, '채용 비리 의혹' 강서구의회 의장 피의자 조사 경찰, '채용 비리 의혹' 강서구의회 의장 피의자 조사 입력 2026-02-13 12:56 | 수정 2026-02-13 12:5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 강서경찰서가 강서구의회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구의회 의장 박 모 씨와 운영위원장 전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강서구의회 소속 임기제 공무원이 별정직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의장실 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해당 공무원의 채용 과정 전반을 캐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해당 공무원의 채용에 비리가 있었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지난해 10월 사건을 경찰과 감사원에 넘겼습니다. #강서경찰서 #강서구의회 #채용비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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