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차우형 경기 수원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 숨져 경기 수원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 숨져 입력 2026-02-13 19:25 | 수정 2026-02-13 19:2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낮 1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팔달구의 한 민간임대주택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노동자가 콘크리트 더미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은 드릴을 이용해 콘크리트 더미를 부수는 작업을 홀로 진행하다 무너진 콘크리트 더미에 깔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고 약 30분이 지나서야 발견된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현장은 이랜드건설이 시공하는 공사장으로 남성은 하청업체 소속 일용직 노동자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토대로 안전 대책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원 #공사장 #노동자 사망 #콘크리트 더미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