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제공 : 경찰청]
이 사고로 화물차에 불이 나면서 한때 인근 산으로까지 불이 번졌으며 도로도 양방향 통제됐습니다.
사고 수습으로 도로가 정체되면서 약 1km 뒤에서 달려오던 4.5톤 화물차가 앞서 멈춰있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1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숨지는 2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당초 25톤 화물차가 갓길에 세워진 고장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현지

[자료사진 제공 : 경찰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