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는 오늘 수용자에게 점심으로 잔치국수와 핫바, 국수용 김치 등을 제공합니다.
윤 전 대통령은 점심을 먹은 뒤, 선고가 진행되는 서울중앙지법으로 호송차를 타고 출발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은 선고기일에 출석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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