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남성은 오늘 자정쯤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자신의 중학교 동창 집에 찾아가 피해자를 불러낸 뒤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남성은 흉기를 버리고 100m가량 도주했다가 범행 현장으로 돌아왔고, 이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피해 남성은 머리에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자신을 놀렸다'는 가해 남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도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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