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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원석진

고객 금 3천 돈 들고 달아난 금은방 주인 자수

고객 금 3천 돈 들고 달아난 금은방 주인 자수
입력 2026-02-21 14:52 | 수정 2026-02-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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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금 3천 돈 들고 달아난 금은방 주인 자수

    서울 한 금은방 ※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자료사진]

    설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이 맡겨놓은 금 3천 돈을 챙겨 달아났던 금은방 주인이 9일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금은방 주인이 오늘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금은방 주인은 지난 12일 오후 고객들이 세공을 맡긴 금을 포함해 26억 원 상당의 금 3천여 돈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 주인을 상대로 피해 규모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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