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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1시 반쯤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대 노부부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부부가 경제적인 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던 중 남편이 옷가지에 불을 붙여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남편을 정식 입건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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