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22일 서울 남대문 일대가 뿌옇다.
서울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07㎍/㎥로 집계됐으며, 광주는 536㎍/㎥, 세종은 389㎍/㎥를 기록했습니다.
충북 북부 충주·제천·단양에도 미세먼지경보가 내려졌고, 이 지역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도 함께 발령됐습니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이상일 때, 경보는 300㎍/㎥ 이상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 내려집니다.
공단은 노인과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한 성인도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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