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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36년만 '붉은 달' 뜬다‥개기월식 전국서 관측

정월대보름 36년만 '붉은 달' 뜬다‥개기월식 전국서 관측
입력 2026-02-23 11:06 | 수정 2026-02-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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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월대보름 36년만 '붉은 달' 뜬다‥개기월식 전국서 관측

    적월대보름 관측회 [국립과천과학관 제공]

    다음 달 3일 정월대보름에는 개기월식이 겹쳐 이른바 ‘붉은 달’이 뜰 전망입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1990년 이후 36년 만에 개기월식이 나타나게 된 정월대보름에 맞춰, 특별 관측회와 함께 천문 강연, 전통 악기 연주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 붉게 보이는 현상으로, 다음 달 3일 오후 8시 4분부터 10시 17분까지 전국에서 관측할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36년만 '붉은 달' 뜬다‥개기월식 전국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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