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 현장 인근 모습 [연합뉴스/경남도 제공]
산림당국은 산불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헬기 9대와 진화 차량 64대, 인력 180여 명을 현장에 파견해 진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소방당국도 전국 단위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려 진화에 나섰습니다.
밀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산불 현장 인근의 검세마을, 율동마을, 안태마을 등의 주민들에게 삼랑진초등학교로 즉시 대피하라고 알렸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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