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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해 9월 4일 119안전신고센터 인터넷 게시판에 이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중 1명은 지난해 3월 충남 아산에 있는 한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살해 협박 글을 게시한 혐의도 추가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이 인천의 한 고등학교와 광주의 한 중학교 학생들에 대해서도 유사 협박 글을 올린 정황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심의하겠다"며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협박 행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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