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서영 서울 북창동 식당 화재 3시간반 만 완전 진화‥인명피해 없어 서울 북창동 식당 화재 3시간반 만 완전 진화‥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02-26 21:51 | 수정 2026-02-27 00:3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어제(26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중구 북창동 먹자골목의 한 2층짜리 상가 건물에 있던 식당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상가 안의 손님과 종업원 등 30여 명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화재 진압으로 숭례문에서 시청 방향 한 개 차로가 한때 통제되며 퇴근길 교통 체증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지어진 지 약 90년 된 건물인 만큼 붕괴 위험 등이 있다고 판단해 조심스럽게 진화작업을 했다"며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북창동 #식당 #화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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