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화문과 월대 전경 [연합뉴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제공]
국가유산청은 "오는 21일 경복궁을 전면 휴궁하고 주차장을 폐쇄해 출입을 통제할 것" 이라며 "또 '궁·능 유산 긴급대응반'을 가동해 주요 구간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산청은 경복궁, 광화문, 숭례문 등 주요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관람객과 문화유산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BTS는 오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내고 다음 날 저녁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기념 라이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인데, 경찰은 행사에 약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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