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8시 44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원도봉산 자락에 있는 목조주택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독자 제공]
이 불로 혼자 살던 70대 남성이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을 부검해 자세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내일 소방 당국과 합동 감식을 벌여 원인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송서영

2일 오전 8시 44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원도봉산 자락에 있는 목조주택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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