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체류 한국인, 이집트로 대피 [연합뉴스/외교부 제공]
경찰청은 "외교부와 협의를 통해 내일 0시 10분 현지 전문가 등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6명을 오만과 두바이에 각각 3명씩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내일 오전 중 현지에 도착해 교민 출국 수속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며 언제 복귀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도윤선

이스라엘 체류 한국인, 이집트로 대피 [연합뉴스/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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