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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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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춘석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다시 '무혐의' 처분

경찰, 이춘석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다시 '무혐의' 처분
입력 2026-03-05 20:06 | 수정 2026-03-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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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이춘석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다시 '무혐의' 처분
    경찰이 주식 차명거래 혐의를 받고 있는 무소속 이춘석 의원을 검찰에 재송치했습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은 경찰이 무혐의 판단한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재수사하라고 돌려보냈는데,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기존 무혐의 판단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021년부터 2022년 사이 국회사무총장 시절부터 수년 동안 보좌관 명의의 증권 앱으로 12억 원 규모의 주식 거래를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 경찰은 이 의원에게 금융실명법과 전자금융거래법,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한 차례 송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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