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이승연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 의혹' 전직 증권사 직원 구속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 의혹' 전직 증권사 직원 구속
입력 2026-03-05 21:45 | 수정 2026-03-05 21:46
재생목록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 의혹' 전직 증권사 직원 구속
    시세 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전직 대신증권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대신증권 부장급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염려가 있다"고 발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해 초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 시세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대신증권은 자체 감사를 벌인 뒤 이 직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