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5시 반쯤 부산시 사하구의 한 주택에서 신생아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소방대원이 신생아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이 집 안에 설치된 카메라 등을 조사한 결과 신생아가 부모와 함께 잠을 자다 엎드린 상태로 숨을 쉬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생아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입니다.
도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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