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 전 의원이 결혼한 아들을 부양가족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반포 원펜타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 지난주 이 전 의원 자택 등 5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등을 끝내는 대로 이 전 의원을 불러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전 의원은 아파트 부정 청약과 보좌진 갑질·폭언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지면서 지난 1월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서 지명 철회됐습니다.
김지인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