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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는 오늘 오후 일반이적 등 혐의를 받는 오 씨의 구속적부심을 열고, 오 씨 측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로서 오 씨는 계속 구속 상태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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