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로폰 [자료사진]
이들은 지난 6일 오전 9시쯤 서울 강동구에 있는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뒤, 창 밖으로 주사기와 휴대전화 등을 던지며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서로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체포 직후 실시한 마약 간이 검사에서 두 사람 모두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이들이 마약을 확보한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정한솔

필로폰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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