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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오늘 발표한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5만 8천 원으로 24년보다 3.5% 감소했습니다.
고등학생이 2만 원 이상 줄어 49만 9천 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집계됐고, 중학교 46만 1천 원, 초등학교 43만 3천 원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실제 사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의 25년 사교육비는 1인당 월평균 60만 4천 원으로 1년 전보다 2% 증가했습니다.
특히 사회·과학 과목 사교육비가 13.8%로 가장 많이 늘었으며, 국어와 수학 사교육비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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