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건희 홍익대, '성폭행'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부교수 직위해제 홍익대, '성폭행'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부교수 직위해제 입력 2026-03-12 13:56 | 수정 2026-03-12 14:0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유명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홍익대 공연예술학부 부교수직에서 직위 해제됐습니다. 홍익대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공연예술학부 부교수였던 남 씨를 직위 해제했다"며 "남 씨 수업은 다른 교수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 방배경찰서는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지난달 남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남 씨는 지난해 서울 모처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 씨는 자신의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경주 #성폭행 #홍익대 #부교수 #직위해제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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