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청도경찰서는 지난 4일 김하수 청도군수를 소환해 주거침입과 협박 등의 혐의로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해 3월 요양원 직원에게 심한 욕설과 폭언한 일을 사과하려 지난 1월 11일 저녁 관내 요양원 원장의 집을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한, 김 군수가 요양원 원장과의 통화에서 직원을 "죽여버린다"라고 발언한 부분에 대해서도 협박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