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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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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김하수 청도군수, 주거침입·협박 등 혐의 추가 입건

'폭언' 김하수 청도군수, 주거침입·협박 등 혐의 추가 입건
입력 2026-03-12 14:40 | 수정 2026-03-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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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언' 김하수 청도군수, 주거침입·협박 등 혐의 추가 입건
    경북 청도의 한 요양원 직원에게 심한 폭언과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킨 김하수 청도군수에 대해, 경찰이 주거침입과 협박 등의 혐의도 적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북 청도경찰서는 지난 4일 김하수 청도군수를 소환해 주거침입과 협박 등의 혐의로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해 3월 요양원 직원에게 심한 욕설과 폭언한 일을 사과하려 지난 1월 11일 저녁 관내 요양원 원장의 집을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한, 김 군수가 요양원 원장과의 통화에서 직원을 "죽여버린다"라고 발언한 부분에 대해서도 협박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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