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민형 전북 부안 제조공장서 끼임 사고‥20대 태국인 노동자 숨져 전북 부안 제조공장서 끼임 사고‥20대 태국인 노동자 숨져 입력 2026-03-12 20:36 | 수정 2026-03-12 20:3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전북 부안군 줄포면에 있는 한 플랜트 설비 제조 공장에서 20대 태국인 노동자가 작업 중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이 노동자는 배관 안에 교반기를 설치하기 위한 작업을 하던 중 설비에 목이 끼면서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을 준수했는지 여부를 비롯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조공장 #끼임사고 #태국인노동자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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