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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손은민

대구 수성구청서 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대구 수성구청서 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입력 2026-03-13 10:29 | 수정 2026-03-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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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구청서 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자료사진]

    오늘 오전 6시 45분쯤 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30대 공무원이 숨져 있는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공무원은 초과근무를 하던 중이었고, 숨지기 전 119에 구조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숨진 공무원은 구조 요청 당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지 못했고 소방과 경찰이 출동해 일대를 수색했지만 발견하지 못한 채 복귀했습니다.

    경찰은 급성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한 사인과 경위를 밝히기 위해 현장 감식과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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