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 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1년부터 경북 포항 시내의 목욕탕 3곳에서 세신사로 일하면서 손님으로 온 남성 1천여 명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특정된 피해자 100여 명 외에 추가 피해자를 확보하고 추가 범행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박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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