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지난달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 전·현직 임원 등 관련자 16명 중 2명에 대한 고발장과 14명에 대한 수사의뢰를 접수했습니다.
수사 대상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현 대표이사 이 모 씨와 방 모 전 최고재무책임자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 사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내부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로 30억 원에서 40억 원대 부당 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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