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이 이어진 작년 7월 9일 서울 한 쪽방촌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또 야간 고온 현상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역별 밤 최저기온 기준에 따른 '열대야주의보'도 함께 신설하여 운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상청은 온열질환자 급증 구간을 반영해 특보 체계를 세분화함으로써 국민 경각심을 높이고, 폭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류현준

폭염이 이어진 작년 7월 9일 서울 한 쪽방촌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