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이 여성은 오늘 낮 12시쯤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 들어가 시가 130만 원 상당의 14캐럿 금목걸이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탐문 끝에 금은방 근처에 있던 여성을 검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여성은 닷새 전인 지난 11일 오전 10시쯤에도 해당 금은방을 찾아와 14캐럿 금목걸이 2점을 훔친 뒤 팔아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