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피해 중심 학교폭력 정책토론회 2026.1.7
교육부는 오늘 "제7기 학교폭력대책위원회가 어제 첫 회의를 열고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2026년 시행계획' 심의했다"고 밝혔습니다.
7개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2026년 시행계획은 지난해 4월 나온 '제5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2025∼2029)을 바탕으로 합니다.
5차 기본계획은 '교육 3주체의 학교폭력 예방역량 강화',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 '학교의 교육적 기능 확대 및 사안 처리 전문성 제고', '위기 및 피·가해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 '지역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기반 구축' 등 5대 정책영역·15개 과제로 구성됐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올해는 관계회복 숙려제도의 확산, 신종 유형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 피해학생 관점 지원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