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불로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고, 6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불이 근처 가건물로 번진 뒤 5개 동을 모두 태우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독거노인 가구에 설치돼 있던 화재·가스 감지 센서가 관할 소방서에 자동 신고하면서 소방 당국이 즉시 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한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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