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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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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질문에 "시간 많아요" 정색하더니 "악질 검사!" [현장영상]

기자 질문에 "시간 많아요" 정색하더니 "악질 검사!" [현장영상]
입력 2026-03-18 11:27 | 수정 2026-03-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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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법
    2026년 3월 18일

    '명태균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공판 출석

    "오세훈! 오세훈!"

    [오세훈/서울시장]
    "들어가서 할게요."
    <아니 여기서 말씀해주셔야.>

    "시장님 힘내세요."
    "힘내세요."


    [오세훈/서울시장]
    <지난 공판에서 혐의 부인하셨는데.>
    "시간 많아요. 잠시만. 인사좀 할게요. 고맙습니다."

    "시장님 힘내세요."

    [오세훈/서울시장]
    <지난 공판에서 혐의 부인하셨는데, 오늘 명태균 씨가 증인으로 나온다.>
    "그건 지켜보면 되실 거고요.
    사기 범행의 피해자들만 기소를 한 악질 검사, 민중기 특검, 이 사람들 처벌받아야 됩니다.
    이 정권의 죄를 가리기 위해서 만든 법 왜곡죄의 첫번째 적용 대상이 있다면 바로 이 피해자와 가해자를 뒤바꾼 민중기 특별검사가 돼야 됩니다.
    그 사기범행의 피해자인 저는 시기에 맞춰 기소함으로써 선거 시기에 정확히 일치시켜서 재판받을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그런 특검, 반드시 처벌받아야 됩니다.
    법 왜곡죄로 고소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민중기 특검의 이러한 만행은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할 생각입니다."
    <지방선거 앞두고 재판 진행 중인데 어떤 입장인가.>
    "지금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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